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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간 눈 건조 느낀다면, 안약에 의지하기보다 적극 치료 나서야


최근들어 눈이 따갑거나 눈에 이물감을 느끼는 등 안구건조증 증상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실제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국내 안구건조증 환자는 지난 2013년 약 212만명에서 2017년 약 233만명으로 4년 동안 약 10%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안구건조증이란 눈물 부족이 원인이 되어 안구 표면의 윤활작용이 충분하지 못해 표면이 건조해지는 질환으로 눈에 생길 수 있는 대표적인 피로 증상 가운데 하나다. 안구건조증은 스마트폰 사용률과 자외선 노출량 등이 높아질수록 증상이 악화될 수 있는데, 스마트폰을 많이 사용할 경우 안구 운동에 제한이 생기고 눈을 자주 깜빡이지 않아 건조증을 유발할 수 있다.

이 밖에도 각종 전자기기에서 나오는 푸른 빛인 ‘블루라이트’는 망막까지 영향을 끼쳐 백내장이나 황반변성의 원인이 되기도 하는 만큼 평소 습관교정의 필요성이 요구된다. 무엇보다 여름철 자외선은 안구건강에 치명적이다. 직접적으로 눈에 전달되는 자외선 A는 망막까지 영향을 미치는 만큼 누적될 경우 황반변성을 일으켜 자칫 실명까지 일으킬 수 있다.

이처럼 안구 건조증은 흔한 질환이지만 눈의 피로가 누적되고 있다는 신호탄인 만큼 안약이나 인공눈물에 의지하기보다 연령대 맞게 주기적인 안과검진을 진행하는 것이 좋다. 특히 과거에는 안구건조증에 원인을 명확히 밝혀내기 어려웠지만 최근에는 건조증 정밀검사를 통해 눈물의 점액층, 수성층, 지질층에 대한 개별 평가가 가능해져 그에 맞는 맞춤 치료가 가능해졌다.

뿐만 아니라 눈물 성분 중 지질층을 형성하는 기름샘(마이봄샘)에 대한 치료가 크게 발전해 리피플로우, IPL, 온열요법 등을 통해 마이봄샘 내의 정체된 지방을 녹이고 배출시키는 직접적인 치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울산안과 좋은의사들안과병원 김재민원장은 “이러한 치료들은 건조증의 원인이 되는 눈물 성분의 불균형을 근본적으로 개선시켜줌으로서 장기간 지속되는 치료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하면서 “안구건조증 등 만성 안과질환을 가지고 있는 환자들은 증상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방치하거나, 안약 등에 의지하는 것이 대부분이지만 빠른시일내에 체계적인 치료를 받는 것이 초기 완치에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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